남해군청 직원들, 농산물 구입으로 청년 농부 응원
남해군청 직원들, 농산물 구입으로 청년 농부 응원
  • 박성렬 기자
  • 승인 2020.11.09 19: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제 막 농부가 되고자 첫걸음을 내디딘 청년 농업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남해군청 직원들이 농산물 구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1월경 서면 대정리에 청년 농업인 영농실습을 위한 스마트팜 2동을 건립, 2명의 청년 농업인에게 시세의 50% 정도의 수준의 임대료를 받으며 제공하고 있다. 이들은 영농 초기 농산물 홍보ㆍ고객층 확보가 어려워 판매에 다소 시행착오를 겪었으나, 남해군청 직원들이 총 3차례에 걸쳐 오이 166㎏, 토마토 360㎏(총 140만 원)를 구입하며 응원의 힘을 보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