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적합형 전문인력 양성 위해 맞손”
“현장 적합형 전문인력 양성 위해 맞손”
  • 박성렬 기자
  • 승인 2020.10.2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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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 홍덕수 총장(왼쪽)과 사천시설관리공단 박태정 이사장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해대학 홍덕수 총장(왼쪽)과 사천시설관리공단 박태정 이사장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해대학ㆍ사천시시설관리공단

산학간 교류강화ㆍ발전 도모 협약

경남도립남해대학(총장 홍덕수)과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태정)이 지난 27일 사천시시설관리공단 회의실에서 남해대학 홍덕수 총장과 사천시시설관리공단 박태정 이사장 등 관계자 8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간 교류강화를 통해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고 경쟁력 제고를 위해 업무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생의 현장실습 참여를 통한 산학 협력 강화 △양 기관의 공동협력을 위한 상호 정보 제공 △협약기간 내 공단이 보유한 ‘사천바다케이블카’의 재학생 이용료 할인 등 영역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홍덕수 총장은 인사말에서 “해양관광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시민과 고객에게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는 사천시시설관리공단과 현장 적합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상호협약을 맺게 돼 든든하고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교류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천시시설관리공단 박태정 이사장은 “전국 최고의 취업사관대학인 남해대학과 산학협력 협약 체결로, 기업이 필요한 인재 양성에 밑거름이 되어 최고의 산학협약 성과가 창출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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