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와 베풂으로 이웃과 웃는 세상 만들어야죠
기부와 베풂으로 이웃과 웃는 세상 만들어야죠
  • 류한열 기자
  • 승인 2020.10.25 21: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황재환 경남매일 CEO 봉사단장이 이웃 봉사를 다짐하면 봉사기를 흔들고 있다.
황재환 경남매일 CEO 봉사단장이 이웃 봉사를 다짐하면 봉사기를 흔들고 있다.

경남매일 CEO 1기 봉사단 출범식

황재환 단장ㆍ이병열 고문 선임

1기 원우회 봉사단체로서 출범



`경남매일 CEO 봉사단`이 24일 김해 예원(김해 장척계곡 맛집) 앞뜰에서 출범식을 갖고 가을 하늘보다 높고 파란 봉사와 섬김의 마음을 띄웠다.

경남매일 CEO 봉사단은 경남매일 CEO 아카데미 1기(원우회장 조달식) 단합 모임 가운데 봉사단체로 깃발을 올리게 됐다.

경남매일 CEO 봉사단은 경남매일 CEO 아카데미 1기 원우 가운데 25명으로 구성됐다. 봉사단 임원은 황재환 단장(세종인더스트리 대표이사)ㆍ이병열 고문(남명산업개발(주) 회장ㆍ정윤만 부단장(경남은행 부장)ㆍ정희원 사무국장(한길평생교육원 원장)ㆍ김숙희 사무차장(아트트리상담센터 원장)으로 짜졌다.

봉사단을 소개하는 황재환 봉사단장.
봉사단을 소개하는 황재환 봉사단장.

황재환 단장은 "봉사의 3대 정신인 선의, 협동, 봉사를 슬로건으로 지역사회의 소외계층ㆍ독거노인에게 물품을 지원하고 농어촌 일손 돕기, 보육원ㆍ양로원을 찾아 말벗과 청소 등으로 섬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기부와 베풂을 통해 봉사를 몸소 실천해 왔다"며 "단원들과 함께 더 큰 봉사를 펼쳐 내 가족과 내 이웃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로 공존하는 세상을 만드는 데 작은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조달식 경남매일 CEO 아카데미 1기 원우회장은 "원우회의 봉사단은 지역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빛이 되길 바란다"며 "이웃을 섬기는 봉사단이 활발하게 활동을 해 단원 간에 행복한 미소가 그려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정창훈 경남매일 대표이사는 "1945년 10월 24일은 세계 평화를 위해 유엔이 창설된 유엔의 날인데 오늘 10월 24일은 경남매일 CEO 봉사단 결성일로 기억하자"고 말했다.

107명으로 구성된 경남매일 CEO 아카데미 1기 원우회는 골프 모임, 등산모임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좋은 영향력을 주고 있다. 이번에 봉사단이 더해져 경남매일 CEO 아카데미 원우회는 한층 왕성한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섬기게 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