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적십자사ㆍ두산중, 취약계층 `희망상자` 전달
경남 적십자사ㆍ두산중, 취약계층 `희망상자` 전달
  • 이병영 기자
  • 승인 2020.10.25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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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두산중공업(대표이사 박지원)과 함께 지난 23일 2020년도 두산 다사랑 드림 희망상자 제작 프로그램을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생활 안정화에 기여키 위해 시행됐다. 희망상자는 백미 및 장조림, 카놀라유, 마스크ㆍ손 세정제 등으로 구성, 두산중공업 직원들과 적십자봉사원들은 창원시 취약계층 500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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