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이웃 어려운 점 파악해 해결 노력할 것”
“주변 이웃 어려운 점 파악해 해결 노력할 것”
  • 박성렬 기자
  • 승인 2020.10.2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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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이 LED전등을 설치해주고 있다.
설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이 LED전등을 설치해주고 있다.

남해군 설천면새마을지도자협

홀몸노인ㆍ장애인 가구 봉사활동



남해군 설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안호열)가 지역 내 홀몸노인과 장애인 11세대를 방문해 LED전등을 설치해주고 희망소식 우편함을 달아주는 등 이웃사랑 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자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이나 장애인들로 거동이 불편해 대부분의 시간을 집안에서 생활하는 분들이다. 전등을 교체 설치한 한 어르신은 “오래된 전등을 바꾸고 나니 세상이 아주 밝아진 것 같아서 정말 기분이 좋고 기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호열 설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의 어려운 점을 파악하고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원근 설천면장은 “평소에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뜻깊은 봉사활동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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