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함안박물관 야외광장서 `올 함안화천농악과 생생마실`
24일 함안박물관 야외광장서 `올 함안화천농악과 생생마실`
  • 음옥배 기자
  • 승인 2020.10.2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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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화천농악은 오는 24일 오후 2시 함안박물관 야외광장에서 전통문화행사인 `2020 함안화천농악과 함께하는 함안 생생마실`의 올해 마지막 행사가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를 대비해 사전 신청자만 체험 및 공연에 참석할 수 있다. 함안화천농악의 전승ㆍ협력 단체인 풍물패 청음의 `아라가야고취대` 공연을 시작으로 전통민화 시계만들기ㆍLED전통등 만들기ㆍ윷놀이ㆍ버나 돌리기ㆍ죽방울 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 및 전통연희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마지막 순서로는 경남도 무형문화재 제13호 `함안화천농악` 공연이 펼쳐져 함안 생생마실을 마무리하게 된다.

행사는 전통놀이 및 전통악기, SNS를 활용한 `미션 이벤트`와 다양한 상품이 준비돼 참여자들의 흥미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함안군과 주관 단체인 함안화천농악 보존회와 전승ㆍ협력단체 풍물패 청음은 함안 생생마실이 2년 연속으로 지역문화재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행사에 대한 내용은 `함안생생문화재` 네이버 블로그, 밴드 또는 함안화천농악 보존회(055-586-0979)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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