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EZ 하동사무소 `중국기업 투자유치 전략` 특강
GFEZ 하동사무소 `중국기업 투자유치 전략` 특강
  • 이문석 기자
  • 승인 2020.10.15 17: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중일 전문가 우수근 교수 초청

2시간 동안 온ㆍ오프라인 동시 강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는 지난 14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한 해외 투자유치 방안 마련을 위해 한중일 국제교류 전문가 우수근 교수를 초청해 광양경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투자유치 활동의 근간인 직원 역량 강화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급변하는 대외 투자유치환경을 정확히 인식하고 이에 빠르게 대비해 성공적인 투자유치의 발판을 마련코자 마련됐다.

특강은 `2020년 이후 대중 경제협력 및 중국기업 투자유치 전략`이라는 주제로 2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기존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한 온ㆍ오프라인 동시 강연으로 진행됐다.

강의를 맡은 우수근 교수는 현재 우수근 중국연구소 소장, 콘코디아 국제대학교 대외교류부총장, 중국 화동사범대학 특별초빙 교수, 중국 산동대학교 객좌교수 등으로 재임 중에 있으며, 유튜브 방송 운영을 비롯한 다양한 방송에 다수 출연하고, 국가기관 및 기업 등에 출강하는 등 국제교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지구는 조선 및 해양플랜트산업의 갈사만 조선산업단지, 금속가공 제조업의 대송산업단지, 관광ㆍ레저 복합타운으로 개발될 두우레저단지 등 총 3개 단지 9.7㎢를 조성 중에 있으며, 개발사업 추진과 분양 활성화를 위해 건실한 해외 기업 유치가 절실한 시점이다.

김대석 하동사무소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코로나19 국면에서도 대외환경에 맞는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을 수립해 성공적인 투자유치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