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대비 관광지 집중 소독
추석 연휴 대비 관광지 집중 소독
  • 김용구 기자
  • 승인 2020.09.28 21: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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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집중 방역소독에 나선다. 사진은 가야테마파크에서 방역 중인 모습.
김해시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집중 방역소독에 나선다. 사진은 가야테마파크에서 방역 중인 모습.

코로나 대응… 이용객 증가 예상

버스터미널 등도 방역 강화



김해시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추석 연휴 시민 방문이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야테마파크 등 지역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집중 방역 소독을 실시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연휴 기간 고향집 방문 대신 야외 관광지를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시는 연휴 동안 운영하는 가야테마파크, 레일바이크 등 5곳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이날부터 29일까지 코로나19 예방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아울러 시는 추석 연휴 방역소독 대책으로 외국인 밀집지역 및 전통시장, 승장강 및 버스터미널 등에서도 소독 활동을 하고 있다.

이종학 보건소장은 "추석 연휴기간 운영하는 우리 시 관광지에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해당 시설 이용 시 마스크 상시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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