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형 재난지원금은 가정의 활력소"
"양산형 재난지원금은 가정의 활력소"
  • 임채용 기자
  • 승인 2020.09.2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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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권 양산시장이 28일 지역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긴급재난지원금 접수처를 점검하고 있다.
김일권 양산시장이 28일 지역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긴급재난지원금 접수처를 점검하고 있다.

김일권 시장, 접수처 방문

운영 현황 확인 등 나서



김일권 양산시장은 28일 지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거점지역창구에 마련된 `양산형 긴급재난지원금` 접수처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찾아가는 현장시장실`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현장행정에서 김일권 시장은 양산디자인센터 거점지역창구, 중앙동ㆍ평산동 행정복지센터를 연이어 방문해 전담창구 운영 전반에 대한 현황 확인 및 접수에 따른 시민불편 사항, 보완사항 등을 점검했다. 현장행정 후 이어진 점심시간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했던 식당에 들러 격무에 지친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오찬을 함께 했다. 아울러 확진자 방문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식당 업주에게도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양산형 긴급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시민의 생활안정과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오는 11월 13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거점지역창구에서 지급한다. 기준 금액은 1인당 5만 원으로 4인 가구의 경우 20만 원으로 세대주의 신청을 통해 가구 단위로 지급하고 있다.

김일권 시장은 "넉넉치 않지만 이번 `양산형 긴급재난지원금`이 어려운 가정과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지만 시민 모두 추석연휴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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