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지역중기 3곳 `유망기업` 선정
경남은행, 지역중기 3곳 `유망기업` 선정
  • 이병영 기자
  • 승인 2020.09.2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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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 양산 석계2일반산업단지에 소재한 중소기업 3곳을 `유망중소기업`에 선정했다.
BNK경남은행은 양산 석계2일반산업단지에 소재한 중소기업 3곳을 `유망중소기업`에 선정했다.

창민테크ㆍ두영스텐산업ㆍ부일특장

인증서ㆍ현판ㆍ금융 혜택 등 제공



BNK경남은행은 양산 석계2일반산업단지에 소재한 중소기업 3곳을 `유망중소기업`에 선정했다.

창민테크(대표 김봉학)와 두영스텐산업(대표 강영만) 그리고 부일특장(대표 김용문)은 유망중소기업 심사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안정적인 매출실적 등을 높이 평가받아 유망중소기업에 뽑혔다.

창민테크는 우수한 기술력으로 플랜지류, 조인트, 닛플, 피팅 등 자동차용 배기부품을 제조해 대기업과 중견기업에 지정 납품하고 있다.

금속 구조물 제조업체인 두영스텐산업은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부일특장은 지난 1999년 개업 후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두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된 창민테크ㆍ두영스텐산업ㆍ부일특장에 별도 제작한 유망중소기업 인증서와 현판을 교부하며 대출 금리 우대 등 금융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여신영업본부 강상식 상무는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된 창민테크와 두영스텐산업 그리고 부일특장이 더 큰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유망중소기업 제도를 더욱 활성화시켜 지역 중소기업과 동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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