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건설소방위, 사회복지시설 위문
도의회 건설소방위, 사회복지시설 위문
  • 김명일 기자
  • 승인 2020.09.24 0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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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 한옥문 위원장이 23일 고유 명절 추석을 맞아 양산 애육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 한옥문 위원장이 23일 고유 명절 추석을 맞아 양산 애육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추석 앞두고 양산 애육원 찾아

한 위원장 "세심한 손길 배려"



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23일 오전 사회복지시설 양산 애육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시설 위문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최소 인원만 방문했으며, 시설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생필품 위주로 위문품을 준비해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애육원은 지난 1945년 부산에서 시작돼 이후 양산으로 이전해서 현재까지 약 49년간, 19세 이하의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보육원으로, 현재 37명의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단체이다.

한옥문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이기에 물품만 전달하고 가는 것이 안타깝다"며 "아이들을 세심한 손길로 배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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