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ㆍ장승포동 주민 편익 향상 기대"
"고현ㆍ장승포동 주민 편익 향상 기대"
  • 서울 이대형 기자
  • 승인 2020.09.2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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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생활 SOC복합화` 선정

`복합문화센터` 국비 54억 확보



국민의힘 서일준(거제) 의원은 국무조정실이 주관하는 2021년 생활 SOC복합화 공모사업에 고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와 장승포동 다어울림행복문화센터 등 2곳이 확정돼 국비 54억 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고현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주민센터, 차량 200대 규모 주차장, 노인복지센터, 건강상담실, 생활문화센터, 미디어실, 야외공원 등이 포함된 복합화시설로 내년 1월부터 오는 2023년 12월까지 3년간 국비 33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76억 원을 들여 추진될 전망이다.

장승포동 다어울림행복문화센터는 2021년 1월부터 오는 2022년 2월까지 2년간 현 장승포동 임시청사 부지에 국비 21억 원을 포함, 총사업비 63억 원을 투입해 생활문화센터, 국민체육센터, 노인복지시설, 맞춤형 체육시설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서 의원은 "고현동과 장승포동에 유치될 복합문화센터는 주민들의 생활에 직접적인 편익을 제공해 드릴 문화복지시설과 주차장, 노인시설 등으로 구성돼 있어 이를 편히 사용하실 주민들을 생각하니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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