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준 보좌관` 박용안ㆍ제방훈 여의도연구원 전략기획위원 선임
`서일준 보좌관` 박용안ㆍ제방훈 여의도연구원 전략기획위원 선임
  • 한상균 기자
  • 승인 2020.09.15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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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국회의원실 박용안(왼쪽), 제방훈(오른쪽) 보좌관이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전략기획위원으로 선임돼 서일준 의원과 기념촬영을 했다.
서일준 국회의원실 박용안(왼쪽), 제방훈(오른쪽) 보좌관이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전략기획위원으로 선임돼 서일준 의원과 기념촬영을 했다.

국회 서일준(국민의 힘ㆍ거제) 의원실 박용안, 제방훈 두 보좌관이 여의도연구원 전략기획위원으로 선임됐다.

박용안, 제방훈 두 보좌관은 지난 10일 전략기획위원 임명장 수여식에서 지상욱 여의도연구원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전략기획위원회 발족에 참가했다.

전략기획위원회는 30명의 위원으로 구성, 앞으로 정국을 주도할 콘텐츠를 생산하는 업무와 다가올 대통령 선거 및 지방선거 등에서 기획 실무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박용안 서일준 의원실 수석보좌관(42)은 거제 출신으로 한양대 법대와 동 대학원(석사)을 수료하고 지난 총선에서 서일준 후보 캠프 기획ㆍ홍보를 맡았다.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 부회장직도 겸하고 있다.

제방훈 보좌관(40)도 거제 출신으로, 동국대 신문방송학과와 동 대학원(석사)을 졸업했다. 보좌진 경력 13년 차인 제 보좌관은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 대통령실 행정관을 지냈고 지난해 `국회 국정감사 실전전략서`를 발간할 만큼의 실력파로 역시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 부회장과 수석대변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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