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 고교 축구연맹전 12일 열전
추계 고교 축구연맹전 12일 열전
  • 김선욱 기자
  • 승인 2020.08.13 21: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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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클럽 우승…최우수선수 강윤구
고교축구 유망주 산실인 제56회 추계 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전이 골클럽의 우승으로 12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고교축구 유망주 산실인 제56회 추계 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전이 골클럽의 우승으로 12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합천군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38개팀이 참가해 고등학교 선수들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13일 SPOTV 스포츠채널과 유튜브를 통해 전국으로 방송된 결승전은 골클럽이 5:0으로 영광FC를 꺾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개인상 부문으로는 최우수선수상 골클럽 강윤구, 우수선수상 영광FC 유도곤, 득점상 골클럽 강윤구(5골), 공격상 골클럽 방수원, 수비상 영광FC 임인규, GK상 골클럽 방승규, 베스트영플레이어상 영광FC 주민규, 최우수지도자상에 골클럽 홍성호 감독과 장재호 코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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