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원 수해 지역 현장 의정 활동
경남도의원 수해 지역 현장 의정 활동
  • 김명일 기자
  • 승인 2020.08.13 0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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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ㆍ합천 방문ㆍ복구 현장 점검

김 의장 "특별재난지역 지정 노력"
도의회 김하용 의장과 심상동 의회운영위원장, 성낙인, 신용곤 의원 등은 12일 창녕군 이방면 등 피해 복구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을 위로했다.

경남도의회 김하용 의장은 12일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창녕군 이방면, 합천군 율곡면 등을 방문해 피해 복구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을 위로했다.

이날 현지 방문에는 심상동 의회운영위원장, 성낙인(창녕1, 통합당)ㆍ신용곤(창녕2, 통합당)ㆍ조영제(비례,통합당)ㆍ윤성미(비례,통합당) 의원이 동행했다.

먼저 의장 일행은 창녕군 이방면을 찾아 응급 복구된 제방 등을 점검하고, 복구현장 등을 찾아 주민들을 위로하고 현장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창녕군 이방면 점검을 마친 뒤 김하용 의장과, 장규석 부의장, 심상동 의회운영위원장, 김윤철 의원(합천,무소속)은 경남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중의 하나인 합천군 율곡면을 방문했다. 합천은 지난 11일 기준 농경지 435㏊, 주택침수 82채, 하우스 300동 등 막대한 재산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다.

김하용 의장은 이상헌 합천부군수로부터 피해상황을 보고받은 뒤 신속한 복구와 침수지역 전염병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다.

김 의장은 "합천군은 국가가 관리하는 황강의 제방 유실로 큰 피해를 입은 만큼, 합천ㆍ하동군 등 수해피해가 심각한 곳은 특별재난지역 지정이 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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