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상해 사무소, 홍보대사 위축
경남도 상해 사무소, 홍보대사 위축
  • 박재근 기자
  • 승인 2020.08.07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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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 25명 농산물 등 홍보

경남도 상해사무소는 중국에 효과적으로 경남을 알리기 위해 현지 중국인을 `사회관계망(SNS) 경남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한 홍보대사는 개인 블로그나 SNS 활용이 능숙한 20∼30대 중국인 25명이다.

도내 대학 유학생이거나 경남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중국인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해 100여 명의 신청자 중 선발했다.

SNS 경남 홍보대사는 상해사무소가 제공하는 소식과 본인들이 방문한 적이 있는 경남 곳곳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특히 중국으로 수출되는 도내 우수 농수산식품을 직접 먹어본 시식 후기와 다양한 요리 방법 등도 함께 알린다. 기존 관광 분야 홍보 위주에서 도내 기업 상품까지 홍보 활동 영역을 넓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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