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봉` 새 필진, 독자에게 읽는 행복 선사
`구지봉` 새 필진, 독자에게 읽는 행복 선사
  • 경남매일
  • 승인 2020.08.05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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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건국의 이야기가 깃든 구지봉은 잊혀진 가야사를 밝히는 등대입니다. 등대에서 쏘는 빛이 망망대해에서 길을 여는 길잡이가 되듯 구지봉에서 펼치는 글이 생활의 빛이 됩니다.

경남매일은 여러 분야에서 이름을 빛내는 전문가를 구지봉 새 필진에 모시고 지면을 통해 도민들에게 상큼한 글로써 삶의 품격을 높여 드리겠습니다.

필진으로는 (가나다 순) 공윤권 전 경남도의원, 김기원 과기대 명예교수, 김종근 김해시 의원, 김호대 경남도의원, 박점숙 국공립 청록어린이집 원장, 방기석 삼우금속공업 부사장, 백미늠 시인ㆍ동화작가, 송유인 김해시의회 의장, 오형칠 수필가ㆍ약사, 원종하 인제대 교수, 이찬호 창원시 의원, 정해룡 향토사학자ㆍ시인, 하성자 김해시의원, 허성원 신원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 변리사, 홍승철 인제대 LINC+사업단장이 등장합니다.

오는 17일부터 매일 구지봉을 읽는 행복을 선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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