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소방서, `펌블러스` 출동으로 응급상황 대처
남해소방서, `펌블러스` 출동으로 응급상황 대처
  • 박성렬 기자
  • 승인 2020.08.0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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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소방서(서장 김성수)는 지난 1일 오전 11시경 4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삼동119안전센터 펌블런스(소방펌프차)가 출동해 인명구조 및 환자 처치를 했다고 밝혔다. 신속히 현장에 도착한 삼동119안전센터 펌블런스는 함께 선착한 구급대와 함께 자동차에 고립돼 있는 요구조자 구출, 부상자 응급처치 등 9명의 요구조자에게 구조ㆍ구급서비스를 제공했다. 이후 요구조자의 2차 부상 방지를 위해 활력징후 측정, 경추호보대 적용 등 환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구급대에 환자를 인계해 빠르게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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