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쓰레기 몸살 남해 바다
집중호우로 쓰레기 몸살 남해 바다
  • 박성렬 기자
  • 승인 2020.07.27 04: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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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긴 장마와 집중호우가 계속돼 남해군 해안가 곳곳에 밀려든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26일 남해군 서면 작장마을 해안 일대에는 폐스티로폼과 폐목재, 하천에서 흘러든 각종 생활쓰레기가 수북이 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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