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복지재단, 허만원 대표 취임 성장기 역점사업 5개 분야 제시
김해복지재단, 허만원 대표 취임 성장기 역점사업 5개 분야 제시
  • 김용구 기자
  • 승인 2020.07.1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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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만원 대표

김해시복지재단 초대 대표이사로 허만원 전 사무국장이 취임했다.

김해시복지재단은 지난 13일 허만원 대표이사가 김해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허성곤 김해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 받고 대표이사로서의 업무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허만원 대표이사는 지난 2014년 4월 설립된 복지재단의 성장 과정을 2014년부터 2016년까지는 재단의 도입기로, 2016년부터 2019년까지는 성장기로 봤다.

이어 2020년부터 2022년까지를 재단의 확대 성장기 또는 확대 발전기로 정의하며 역점사업 5개 분야를 제시했다.

△변화하는 환경 대응을 위한 복지 정책 및 모델 개발ㆍ보급 △협력과 협치로 뉴노멀시대 인재양성 △시민ㆍ지역 중심의 통합적 복지협력 체계 구축 △시민복지권 강화를 위한 공공성에 기반한 복지사업 확대 △시민을 향하는 사회적 책임강화 등이다.

허만원 대표는 "해당 목표 달성을 위해 전 직원과 함께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복지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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