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통합당 원내대표단 구성
창원시의회 통합당 원내대표단 구성
  • 강보금 기자
  • 승인 2020.07.09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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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화 원내대표 만장일치 추대

대변인 박남용ㆍ부대변인 전병호
창원시의회 미래통합당 후반기 원내대표단이 8일 구성됐다.

창원시의회 미래통합당이 원내대표단 구성을 마치고 후반기 의정활동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통합당 창원시의원들은 8일 통합당 경남도당 차주목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총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만장일치로 6선의 손태화 의원을 원내대표로 추대했다.

또 부대표에 박선애ㆍ진상락 의원을, 대변인 박남용 의원, 부대변인 전병호 의원, 사무국장 구점득 의원, 재무국장 임해진 의원, 시정현안위원장 박현재 의원, 탈원전정책폐기위원장 김경수 의원, 청년정책위원장 김인길 의원, 경제혁신위원장 권성현 의원으로 결정했다.

이날 원내대표로 추대된 손태화 의원은 "창원시민의 입장에서 다양한 목소리와 요구를 반영하고 시장의 공약과 시정 현안에 관한 감시와 감독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의원들의 후반기 의정활동에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며 "의회 본연의 임무와 기능을 강조하는 것은 물론, 의정활동이 더욱 활성화 되고 역량을 강화해 창원시정을 견제하고 감시하며 건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의원총회에서는 지난 2년간 원내대표와 사무국장으로 일한 박춘덕 의원과 박남용 의원에게 표창패가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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