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건전한 성장 위해 늘 후원할 것"
"아이들 건전한 성장 위해 늘 후원할 것"
  • 이병영 기자
  • 승인 2020.07.09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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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일환

지역 아동 45명에 9천만원 전달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는 지난 7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에 내방해 `지역 내 저소득 아동지원` 45명에게 9천만 원을 후원했다.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본부장 임다두)는 지난 7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박원규)에 내방해 `지역 내 저소득 아동지원` 45명에게 9천만 원을 후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후원금은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사업의 육영사업 일환으로 사천, 고성지역의 저소득가정 45명에게 연간 3회에 거쳐서 지원될 예정이다.

장학금 지원 사업은 지난 2002년부터 올해까지 발전소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결식아동 및 소년소녀가장, 생활보호 대상자 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동 약 45명을 매년 선정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매년 9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아동들의 학업 여건을 조성하고 향학열 고취에 기여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한상 한국남동발전 경영관리실장은 "이 후원금을 지원받은 아동들이 다음 세대 주춧돌이 돼 우리 아이들이 건전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늘 후원하고 힘쓰겠다"고 말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지난 1948년부터 71년간 국내ㆍ외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며,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어린이의 인권을 보호하고 개선키 위해 노력하는 아동옹호대표기관이다. 기타 관련 문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055-237-939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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