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첫 간담회
창원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첫 간담회
  • 강보금 기자
  • 승인 2020.07.08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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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회 일정ㆍ주요업무 등 보고

의회ㆍ집행부 간 소통ㆍ협력 강조
창원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이 7일 첫 의장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창원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이 7일 첫 의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는 16일 개최될 제97회 임시회 일정 및 하반기 주요업무 보고, 조례 정비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새로운 도시 브랜드 슬로건 홍보`, `서성동 성매매 집결지 폐쇄`, `여성 작은도서관 민간위탁 추진`, `창원에서 다(多) 같이 쓰자 착한소비 붐 이벤트`, `창원 인공지능연구센터 개소식`, `2020년 여름철 재난 상황대응 추진`,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개최`, `도내 선도지역 선정 아동학대 대응체계 개편`, `2021년 어촌 뉴딜300사업 공모 추진`,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 제정` 등 집행부 현안 사업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창원 특례시 추진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치우 의장은 "코로나19와 어려운 경기침체 속에 창원시의회 후반기 의정을 시작하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앞으로 의회와 집행부 간 현안 업무에 대해 좀 더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하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서 의회와 집행부가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신뢰받는 행정 추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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