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보이스피싱 30대 조직원 징역 10월
대출 보이스피싱 30대 조직원 징역 10월
  • 김용락 기자
  • 승인 2020.07.07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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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정부 지원금 관련

마이너스 대출 출시 속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부 지원금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가담한 30대 조직원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7단독 박규도 판사는 이같은 혐의(사기 등)로 재판에 넘겨진 A씨(36)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A씨가 속한 조직은 코로나 사태로 인한 정부 자금지원으로 4천만 원까지 마이너스 대출 가능한 상품이 출시됐다며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보이스피싱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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