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활력있는 경제도시 조성 전력"
"젊고 활력있는 경제도시 조성 전력"
  • 조성태 기자
  • 승인 2020.07.07 0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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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호 밀양시장 기자 간담회

민선 7기 후반 3대 목표 제시

나노도시ㆍ6차 농업ㆍ관광 발전
박일호 밀양시장이 시청 소회의실에서 민선 7기 후반기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민선 7기 후반기 시정방향을 밝히는 기자 간담회를 했다.

박 시장은 민선 7기 전반기를 "민선 6기 현안사업의 조속한 완성과 밀양의 경제지도를 바꿀 대형 프로젝트 사업의 성공적 추진으로 밀양의 융성기를 견인할 성과 등을 가시화하는 시기였다"고 전했다.

박 시장은 "남은 후반기 2년은 밀양르네상스 완성을 위해 `기업퍼스트 나노도시, 스마트 6차 농업 수도 밀양, 청정 영남알프스 관광 매력도시 조성`이라는 핵심목표와 `청년이 꿈을 실현하는 청년친화도시, 시민 삶의 가치를 높이는 열린 시민행복 프로젝트, 관계인구 100만의 열린 행복도시 조성` 등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시민이 행복하게 잘 사는 젊고 활력 있는 경제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일호 시장은 이어 민선 7기 후반기 밀양시정의 3대 핵심 목표를 제시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나노도시`로의 도약 △농업 기술의 대전환을 통해 `스마트 6차 농업의 수로`로의 성장 △문화관광 자원 연계를 통한 `청정 영남 알프스, 관광매력도시` 조성이다.

밀양시는 민선 7기 후반기 2년 동안 3대 핵심 목표 달성에 주력하면서 청년이 함께 잘 사는 청년친화도시 조성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한 열린 시민행복 프로젝트 추진으로 청년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밀양, 다 같이 살기 좋은 행복한 밀양을 만들어 밀양르네상스 시대를 완성해 나가는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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