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여자야구단 ‘창미야’ 창단
창원 여자야구단 ‘창미야’ 창단
  • 강보금 기자
  • 승인 2020.07.05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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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 창단식서 시타

10~50대 28명 선수단 구성
창원시 여자야구단 '창미야'가 지난 4일 창원88올림픽공원 야구장에서 창단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원시 여자야구단 ‘창미야’가 지난 4일 창원88올림픽공원 야구장에서 창단식을 가졌다. 이날 허성무 시장은 창단식에서 시타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창원시 여자야구단 ‘창미야’는 ‘창원시 미녀 야구단’의 준말로, 지난 5월 16일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 28명이 선수단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여자야구의 저변확대 및 여성의 체력향상과 창원시 여성문화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자야구단 창단 TF단 발족 이후, 양덕초등학교 백승환 감독이 초대 감독으로 선임됐다.

허성무 시장은 “야구도시의 자부심과 105만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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