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물금 에어로빅팀, 트롯댄스대회 `우승` 차지
양산 물금 에어로빅팀, 트롯댄스대회 `우승` 차지
  • 임채용 기자
  • 승인 2020.07.0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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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물금읍 신화피트니스센터 에어로빅팀 `신화창조`가 한국에어로빅협회가 주최하는 트롯댄스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국 41개 팀이 출전한 이 대회에서 신화창조는 4라운드 1승에 랭크됐다. `신화창조`는 미스트롯 이찬원의 딱 풀을 주제가로 3분 50초 분량 동영상을 게재해 가장 가장 많은 `좋아요`와 조회 수를 기록했다. 팀은 이민복 씨(55) 등 50~60대 장년층 여성 12명으로 구성됐다. 최고령 김지애 팀원(72)은 "매일 1시간씩 운동을 한다. 나이가 들어도 포기하지 말고 즐겁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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