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김하용 의장 의정활동 시작
도의회 김하용 의장 의정활동 시작
  • 김명일 기자
  • 승인 2020.07.03 0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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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추진사항 점검

"긴장의 끈 늦추지 말 것" 당부
김하용 의장은 2일 복지보건국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코로나19와 관련해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철처히 대응 하라고 당부했다.

경남도의회 제11대 김하용 의장은 2일 국립 3ㆍ15민주 묘지와 충혼탑 참배 후 복지보건국장으로부터 코로나19 대응 추진사항을 보고받으며 후반기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 자리에서 복지보건국장은 지금까지 도내 코로나19 발생 현황, 집단발생 예방 대책 및 생활방역전담팀 운영 등 주요추진 상황과 향후 대책 등을 보고했다.

김하용 의장은 "현재까지 우리 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잘 대응해 주고 있지만, 감염자가 다시 증가 추세에 있어 2차 대유행이 우려되므로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철저하게 대응 해달라"고 주문하고, "특히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행부의 방역대책을 꼼꼼히 점검하고, 방역관계자는 사명감을 갖고 적극 대응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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