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ㆍ감동ㆍ선진 의정` 위해 노력"
"`열린ㆍ감동ㆍ선진 의정` 위해 노력"
  • 이대형 기자
  • 승인 2020.07.02 04: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성군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

의장에 박용삼ㆍ부의장에 천재기
박용삼 의원

 고성군의회는 1일 제256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후반기 의장에 미래통합당 박용삼(2선, 거류ㆍ동해) 현 의장을, 부의장에 미래통합당 천재기(거류ㆍ동해)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날 투표 결과 박용삼 의원은 6표를 얻어 5표를 얻은 이용재 의원을 앞서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됐고, 부의장에 천재기 의원이 6표를 얻어 5표를 얻은 이용재 의원을 제치고 부의장에 당선됐다.

 박용삼 의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먼저, 저보다 경륜과 덕망을 겸비한 분들이 많이 계심에도 불구하고 부덕한 저에게 제8대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 의장까지 연임하는 중책을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박 의장은 이어서 "저는 제8대 후반기 의정을 `견제와 균형`이라는 대원칙 아래 군민들로부터 수렴한 민의를 반영하는 `열린 의정`과 군민의 복지와 행복한 삶을 위한 `감동 의정`, 군민과 함께 생각하며 앞서가는 `선진 의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저의 이런 삶의 철학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부의장에 당선된 천재기 의원은 당선 소감을 통해 "이런 중책을 맡겨주심에 제 개인적인 기쁨과 영광에 앞서 무거운 사명감을 느낀다"며 "희망을 주고 신뢰받는 의회, 군민의 입장에서 일하는 의회,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