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기 하동군수, 민선 7기 3년차 출발
윤상기 하동군수, 민선 7기 3년차 출발
  • 이문석 기자
  • 승인 2020.07.02 04: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벽 5시 쓰레기 수거 일 동참

`행복한 군민 튼튼한 하동` 다짐
윤상기 군수가 1일 환경정화 관계자들과 종량제 봉투를 수거하고 있다.

 

 민선 7기 군정 출범 첫날과 2년차 읍내 시가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하며 업무를 시작한 윤상기 군수가 민선 7기 3년차가 시작된 첫날에도 쓰레기 청소를 하며 새 출발했다.

 1일 하동군에 따르면 윤상기 군수는 이날 새벽 5시 하동읍 시가지 일원에서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수거하면서 새로운 1년을 준비하는 각오를 다졌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이도완 부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하동읍 환경미화원 등 60여 명이 함께하며 환경미화원 노동환경개선대책 추진에 따른 제반사항을 체험하고 현장 근무여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환경정화 활동은 읍내 중심지 및 외곽지역의 쓰레기 종량제 봉투 수거와 시가지 일원 4개 구간의 쓰레기 청소로 진행됐다.

 약 1시간 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정화 활동을 벌인 간부공무원과 직원들은 읍내 식당에서 아침식사를 하며 `행복한 군민 튼튼한 하동`을 만들기 위해 힘차게 출발할 것을 다짐했다.

 윤 군수는 "지난 6년간 공무원들의 노력에 힘입어 관광ㆍ수출ㆍ지역경제 등 각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뤘다"며 "어느덧 민선 7기 3년차에 접어들었지만 초심으로 돌아가 알프스 하동 100년 미래 건설을 위해 다시 한 번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