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영화산업 창작 생태계 활성화 협력
지역 영화산업 창작 생태계 활성화 협력
  • 김정련 기자
  • 승인 2020.06.24 23: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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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진흥원ㆍ영화의 전당

영화ㆍ영상 산업 발전 상호협력
윤치원 경남문화예술진흥원장(오른쪽)과 방추성 영화의 전당 대표이사가 지난 23일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윤치원, 이하 ‘진흥원’)과 영화의 전당(대표이사 방추성)은 지난 23일 지역 영화산업 창작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ㆍ부산 간 협력체계 구축 및 교류 강화로 지역 영화산업 창작 생태계 활성화의 발판 마련을 다짐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지역 영화ㆍ영상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지원체계 구축 △지역 예술ㆍ독립영화 보급을 위한 프로그램 연계 및 협력 △경남지역 영화인의 대여료 일부 면제 또는 감면 지원, 그 밖의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 등이다.

진흥원 윤치원 원장은 “양 기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경남ㆍ부산만의 역사성과 문화성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협력사업 구상 및 미래비전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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