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초선의원 정치활동 본격 돌입
경남 초선의원 정치활동 본격 돌입
  • 서울 이대형 기자
  • 승인 2020.06.03 02:3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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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ㆍ강민국ㆍ서일준ㆍ하영제

서울현충원 참배 등 일정 소화

21대 국회 임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경남지역 초선 의원들이 일제히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경남지역 초선 의원은 미래통합당 최형두(마산합포구)ㆍ강민국(진주을)ㆍ서일준(거제)ㆍ하영제(사천ㆍ남해ㆍ하동) 의원 등 4명이다. 이들의 각오와 활약상이 경남도 발전은 물론 정치발전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할 전망이다.

처음 여의도에 입성한 최형두 의원은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 의정활동에 나섰다. 원내대변인이기도 한 최 의원은 "성원해 준 주민들의 바람을 가슴에 새기고 대한민국과 마산합포구의 재도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강민국 의원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주 자유시장과 중앙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것을 시작으로 의정활동을 개시했다. 강 의원은 곧바로 소상공인회관으로 자리를 옮겨 박용길 소상공인 회장과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하영제 의원은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제21대 국회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소통하고 경청하면서 겸손한 마음으로 진정성 있게 의정활동을 하겠다"면서 "초심을 잃지 않는 정치인의 길을 걷겠다. 막말정치를 멀리하고 새로운 정치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서일준 의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직접 만나는 정치를 시작하겠다"면서 "일상의 고충과 애로사항 뿐만 아니라 거제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실행에 옮기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4시. 자신의 후원회사무소에서 `시민대화의 방`을 운영한다"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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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하 2020-06-03 16:25:33
제가 생각 했을때엔 강민국 같은 자기 아버지 돈으로 정치하는 김무성 같은자는 정치판에 기웃거려선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기가 대기업의 공장을 진주에다 유치하겠다고 하는데 고등학교 때 공부도 안하여 진주 실전 입학한 자가 무슨 능력으로 대기업을 유치하겠습니까? 강민국은 고등학교 때 공부안하기로 유명 하였으며 내 고등학교 친구들이 자기 지지자로 연루 되어 있습니다. 나는 강민국이 정통 우익이면 정말 도와주고 밀어 줄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아버지 강신화도 김대중 정부 라인으로 도지사 나와 낙선하였으며 이념의 정체성을 아직 검증받지 않은 자로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막기 위하여 미국의 헐리우드를 장악한 PC(Political Correctness, 미국 좌익)의 사주로 기생충이 뜬걸 지지합니다.

허용하 2020-06-03 16:21:31
경남 도민 여러분! 저는 강민국과 같은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나온 동갑생으로서 박근혜 대통령님을 인터넷으로 15년 지원하였으며 현재는 영화제작, 무역, 유통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강민국에 대해서 잘 압니다. 저 자가 2012년 제가 당시 박근혜 비상 대책 위원장의 공천을 문재인에 대항하여 손수조를 영입하려 할때 기자로서 면접을 보고 보고서를 당시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글을 올린 사람으로서 손수조가 공천 받아 지게 되었습니다. 이 때 부산 시당에서 강민국을 만났는데 저더러 친구하자고 하는것을 제가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강민국은 중국 인민을 학살한 모택동을 존경하고 민주 노동당 출신 봉준호 감독과 영화 기생충을 추앙하는 자로서 제가 페이스 북에다 5.18 광주사태에대한당신의입장을표명하라하니저를차단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