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식재산센터, IP 창업존 교육
경남지식재산센터, IP 창업존 교육
  • 강보금 기자
  • 승인 2020.06.0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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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자 대상 지식재산 기반

창업ㆍ아이디어 구체화 습득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가 지난달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진행한 제8회 IP창업존 교육 단체사진.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가 IP(지식재산) 창업존 교육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IP창업존은 지역주민의 아이디어가 지식재산을 활용한 창업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IP창업 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경남지식재산센터에 설치돼 있다. IP창업존 교육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IP기반 창업 촉진을 위해 특허청과 경남도, 경남지식재산센터가 함께 지난 2018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우선 첫 번째 교육으로 지난 19~23일까지 5일간 창원상공회의소 지하 세미나실에서 교육생 20명을 대상으로 제8기 IP창업존 교육을 실시했다.

수강생들은 5일간 IP창업의 이해, 아이디어 창출, 사업계획서 작성, 스타트업 IP전략 및 비즈니스 모델 설계, IP창업을 위한 특허연구, 선행기술조사를 통한 아이디어 구체화, 사업 아이템의 강한 특허권 확보 등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추후 IP창업교육은 6월, 7월, 8월에 각각 1기수씩 모집해 추가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가한 예비창업자는 "국가경제가 어려운 상황에 코로나19 사태까지 발생해 일자리 구하기가 매우 어렵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평소 가지고 있던 아이디어를 창업으로 연결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경남지식재산센터는 "이번 교육을 진행하면서 코로나19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했다. 교육생은 물론 강사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토록 했으며 강의실 소독, 발열체크, 손 소독제 준비, 강사와 교육생 간, 교육생과 교육생 간 최소 2m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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