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와 함께’ 브라운 백 미팅
‘점심식사와 함께’ 브라운 백 미팅
  • 김명일 기자
  • 승인 2020.05.31 20: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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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교육데이터 활용 토론

경남교육청은 빅데이터 3법 개정에 따른 교육데이터 활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브라운 백 미팅’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브라운 백 미팅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지식이나 정보를 편안하게 공유하는 상향식 회의 방식으로, 샌드위치나 햄버거를 조그만 갈색 종이봉투(Brown bag)에 넣어 주는 것에서 유래했다.

교육정책네트워크와 도교육청이 공동 주관한 미팅은 점심시간에 도시락을 먹으며 ‘데이터 3법 개정에 따른 교육데이터 활용 방안’에 대한 강사의 기조발제와 참석자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기조 강연을 맡은 정광훈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빅데이터분석부장은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 산업 발전이 조화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령을 체계적으로 정비했다”며 법률 개정의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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