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부사관 336명 임관식 코로나로 가족 없이 진행
해군 부사관 336명 임관식 코로나로 가족 없이 진행
  • 황철성 기자
  • 승인 2020.05.3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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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진행된 제267기 해군 부사관 후보생 임관식에서 후보자들이 선서하고 있다. /해군 제공.

해군교육사령부는 지난 29일 ‘제267기 해군 부사관 후보생 임관식’을 거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월 28일 열린 제268기 임관식에 이어 코로나19의 군내 유입 차단을 위해 가족 등 외부인 초청 없이 임관식을 진행했다. 임관식 참석자들은 전원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입장했으며 해군본부 공식 유튜브는 수료식 전 과정을 생중계했다.

일반 부사관 후보생 283명(여 54명, 남 229명)과 특전 부사관 후보생 53명 등 총 336명이 하사 계급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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