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창원시지회 취약계층 마스크 1천매 기탁
한국자유총연맹 창원시지회 취약계층 마스크 1천매 기탁
  • 강보금 기자
  • 승인 2020.05.3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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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창원시지회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1천매를 시에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창원시지회(회장 이희철)는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 발전시키고 국민 안보의식 고양과 국민 화합을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꾸준히 이어 온 단체이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고자 마스크를 기부했다.

이희철 회장은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을 응원하고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마스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한국자유총연맹이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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