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오기 두 번째 자연 하늘 날다
따오기 두 번째 자연 하늘 날다
  • 조성태 기자
  • 승인 2020.05.29 00: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녕군 우포늪서 40마리 방사

“코로나19속 희망의 메시지로”
28일 오후 창녕군 우포따오기복원센터에서 방사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 198호 따오기가 힘찬 날갯짓을 하고 있다.

환경부와 문화재청, 경상남도, 창녕군이 천연기념물(제198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II급)인 따오기 40마리를 28일 ‘우포따오기복원센터’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창녕군 우포늪에 방사했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코로나19에 지친 국민들께 따오기 야생방사가 희망의 메시지로 전달되기를 바라며, 야생으로 돌아간 따오기가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아끼고 보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