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발전ㆍ시도의회 공동 현안 논의
지방자치 발전ㆍ시도의회 공동 현안 논의
  • 김명일 기자
  • 승인 2020.05.29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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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정기회

김호대 위원장 "우수사례 공유 대안 제시"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제5차 정기회가 28일 통영 스탠포드호텔앤리조트에서 열렸다.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제5차 정기회가 28일 통영 스탠포드호텔앤리조트에서 개최됐다.

경남도의회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정기회는 전국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및 관계공무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과 하병필 행정부지사, 강영순 부교육감도 참석해 정기회 개최를 축하했다.

협의회는 이날 정기회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국회 처리 무산에 대한 대책과 코로나19 발생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방안 등 지방자치 발전방안과 시도의회 공동의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김호대 운영위원장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경남에서 열리는 이번 정기회가 침체된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고 지방자치 정착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21대 국회 통과를 비롯한 많은 현안 해결을 위해 시도의회의 결의를 다지는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이후 앞으로 급변하게 될 세상에서 우리나라가 더 우수한 경쟁력을 가지도록 우리 협의회가 중심이 돼 우수사례와 대응방안을 공유하고 대안을 제시해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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