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교육지원청, 마을 3곳서 마늘농가 일손돕기
하동교육지원청, 마을 3곳서 마늘농가 일손돕기
  • 이문석 기자
  • 승인 2020.05.2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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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교육지원청(교육장 하선미)은 지난 주말 지역 내 지방공무원으로 구성된 하동교육행정발전연구회와 공동으로 농가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교직원 40여 명은 이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진교면 관곡리ㆍ송원리ㆍ고이리 등 3곳을 찾아 5천㎡(약 1천500평)에 달하는 마늘을 수확하며 지역민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 마늘은 기계수확이 어려운 작물로 진교면은 농촌인력 감소와 고령화, 부녀화에 따른 영농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에서 이번 봉사활동은 청렴 희망을 나눈 뜻깊은 활동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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