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을 더 창원답게 만들어요’
‘창원을 더 창원답게 만들어요’
  • 강보금 기자
  • 승인 2020.05.25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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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브랜드 정책 발굴 보고회

“창원을 더 창원답게 만드는 브랜드 정책을 발굴해야 한다. 창원 브랜드에는 ‘성지’, ‘특별시’, ‘메카’ 등의 표현이 주로 사용된다. 전국적으로 브랜드가 통용될 수 있도록 뒷받침할 정책을 고민해야 한다.” 허성무 시장이 25일 창원시 통합 10주년을 기념해 열린 ‘브랜드 정책 발굴 보고회’에서 이같이 당부했다.

이번 보고회는 이전과 달리 대도약과 대혁신이라는 시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의미로 열렸다.

이날 보고회에 따르면, 창원다운 브랜드 정책의 키워드는 ‘차별화’이다. 미래지향적이고 원대한 도시비전 시(市) 철학이 가미된 선명한 정책ㆍ전국의 표준이 되는 선도형 혁신 정책을 추구한다.

발굴된 브랜드 정책 사업은 총 60건으로, 경제, 문화(관광), 교육, 복지, 환경, 안전, 교통 등 8대 분야로 사업을 선별했다.

세부적인 정책 내용으로는 시민의 정책 체감도를 단번에 올려줄 ‘디테일 정책품질 관리시스템 구축’ 코로나19 이후 언택트 문화에 대응하는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기반 조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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