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ㆍ한국당 내일 합당안 상정
통합ㆍ한국당 내일 합당안 상정
  • 서울 이대형 기자
  • 승인 2020.05.25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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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시 합동회의 개최

비대위서 당명 변경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의 합당안이 27일 상정된다.

합당수임기구 통합당 측 김상훈 의원과 미래한국당 측 염동열 사무총장, 최승재 당선인은 25일 합당과 관련해 "미래한국당은 26일 최고위를 열고, 통합당은 27일 전국위원회를 개최해 합당 관련 안건을 상정할 것"이라며 "만약 통과되면 날짜를 정해서 수임기구 합동회의를 할 텐데 그때 수임기구 위원이 모여서 합당을 위한 선관위 등록사항을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합당 시 당명 변경도 시사했다.

김상훈 의원은 "(합당 시 당명에 대해)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당명을 정할 것"이라면서 "합동회의 때 당명 갖고는 별도로 큰 얘기는 없을 것 같다. 만약에 당헌을 개정을 하게 된다면 그 안대로 따라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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