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소규모 재생사업 9곳 선정
경남 소규모 재생사업 9곳 선정
  • 박재근 기자
  • 승인 2020.05.2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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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내외 땅심’ 등 16억 국비 확보

경남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올해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에 김해 내외 땅심 살리기 등 도내에서 9곳이 최종 선정돼 16억1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소규모 재생사업은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해 참여 경험을 축적함으로써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기초를 준비하는 사업이다.

올해 전국 75곳의 사업 선정지 중 경남에서는 김해시 ‘내외 땅심 살리기, 사천시 ’삼천포의 역사 숨터, 갈대새미 공유마당 회복‘ 함께 배우는 문화마을’, 밀양시 ‘마을과 더불어 살다’, 거제시 ‘재생 up, 할매들의 소확행’이 선정됐다. 양산시 ‘청춘과 함께, 동행해 주남’, 의령군 ‘청춘 마실 방앗간’, 고성군 ‘무학마을 소통ㆍ소가야 플랫폼 조성’, 남해군 ‘수리수리 마을수리’, 거창군 ‘공유!자생! 죽전만당 공작소’도 포함됐다. 이러한 소규모 재생사업 선정은 2018년 7곳, 지난해 6곳을 뛰어넘는 역대 최대 성과라고 도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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