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신설 섬가꾸기보좌관에 통영 동피랑 총괄 윤미숙 씨 임용
경남도 신설 섬가꾸기보좌관에 통영 동피랑 총괄 윤미숙 씨 임용
  • 박재근 기자
  • 승인 2020.05.2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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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섬가꾸기보좌관에 임용된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조성 총괄 윤미숙 씨.

경남도는 신설된 섬가꾸기보좌관에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조성을 총괄했던 윤미숙 씨(58)를 임용했다.

김경수 도지사는 21일 오전 임용장 수여식에서 “섬마을 가꾸기는 섬에 살고 있는 주민과 함께해야 제대로 해낼 수 있다”면서 “지역공동체 차원의 섬 발전과 함께 힐링ㆍ휴양 관광 트렌드가 확산되는 만큼, 다양한 관광모델 개발에도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윤 보좌관은 “답은 늘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섬 주민들과 함께 발전 방향을 찾겠다”면서 “그동안의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경남의 섬마을 가꾸기에 전력해 지역일자리 창출 및 주민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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