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서 만나는 `화려한 춤사위`
안방서 만나는 `화려한 춤사위`
  • 김정련 기자
  • 승인 2020.05.2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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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방구석 콘서트 으랏차차`

25일 `무용편` 온라인 생중계
지난해 개최된 경남문화예술회관 예술 공연 라인업, 권미애 무용단의 공연 모습.

경남도문화예술회관(관장 강동옥)이 지난 18일 진행한 `경남 방구석 콘서트 으랏차차` 전통예술편에 이어 무용편을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이번 무용편에는 △아리랑예술단 △권미애 무용단 △가야 연무용단 △USD현대무용단 △퓨전 플라멩코 옴팡 △최선희가야무용단 △통영춤연구회 등 총 7팀이 출연해 전통무용과 현대무용, 퓨전공연 등을 선보인다. 공연은 경남문화예술회관과 경남도청(갱남피셜), MBC경남(entertain, Music Pop)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다.

안방에서 만나는 이번 무대는 다양한 예술 공연이 어우러져 코로나19로 움츠린 도민들의 마음을 즐겁게 달랠 전망이다.

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최근 발생한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거리두기가 강조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감염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경남 방구석 콘서트가 힐링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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