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선거승리로 보답할 것”
“반드시 선거승리로 보답할 것”
  • 이대형 기자
  • 승인 2020.04.15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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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통영ㆍ고성서 감사 인사

14일 밤 12시까지 순회 유세
통합당 통영ㆍ고성 정점식 후보가 총선 전날인 14일 통영서 순회 유세를 펼치고 있다.

미래통합당 정점식 통영ㆍ고성 국회의원 후보는 14일 선거운동을 마무리하고 “그동안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통영ㆍ고성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반드시 선거승리로 보답 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정 후보는 “문재인 정권 3년 동안 대한민국은 추락을 거듭했다”며 “암울한 경제지표는 추락의 끝이 없고, 통영 실업률은 경남 전체1위, 고성 실업률은 경남 군 지역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어렵다”라고 밝혔다.

특히 “시장에서, 거리에서 주민들을 만나 뵈면 저에게 정말 힘들어 못 살겠다는 하소연을 수없이 하신다”며 “한마디로 경제는 파탄, 민생은 도탄, 국민은 통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정점식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서는 지난 13일 오후6시 통영 삼성생명 빌딩 앞에서 약 500여 명이 함께한 대규모 집중유세를 펼쳤다.

황교안 당 대표, 박찬종 전 의원이 축하영상을 보냈고 이주영 의원, 김성태 의원(비례)이 지원유세를 펼쳤다.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통영과 고성을 오가며 밤 12시 전까지 순회 유세를 진행하고 있다.

정점식 후보는 “선거기간 동안 통영ㆍ고성 전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깊은 관심과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다만 직접 만나뵙지 못한 유권자 분들에게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다음에 다시 인사 드리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좌파정부를 몰아내고 기울어진 대한민국을 바로 잡을 후보, 1년 만에 지역예산 1천억 원 이상 확보한 후보, 통영ㆍ고성경제를 살릴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후보, 국회의원으로서 품위와 도덕성을 갖춘 후보인 기호 2번 저 정점식을 꼭 지지해주시고 반드시 투표해 주십시오”라며 거듭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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