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제원의 법제 꿀! “설탕, 합성첨가물 걱정 마세요.”
한제원의 법제 꿀! “설탕, 합성첨가물 걱정 마세요.”
  • 최연우
  • 승인 2020.04.0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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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식품이라고 마음 놓고 먹었다가 낭패를 본적이 있는 직장인 신정문씨(34세 직장인/가명) 남들보다 특히, 알러지 반응이 심한 신씨는 식품을 고를 때도 꼭 뒷면의 성분내용을 꼼꼼히 읽어야 한다.

자연식품 이지만 합성 부형제 또는 맛을 내기 위한 인공감미료가 들어간 제품도 신씨에게는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신씨는 한제원에 다니는 직장인으로, 자사 제품을 테스트 하기도 꺼려 했지만, 회사의 권유로 섭취 해본 뒤로 예전과 다른 활력을 되찾았다.

한제원은 한방재료 외에 자연에서 얻은 꿀 조차도 한번 더 법제하여 사용하기 때문이다. 꿀을 오랜 시간 약 불에 끓이면서 불순물을 걸러내고 사용하면 신씨와 같이 예민한 체질도 섭취가 가능한 꿀이 탄생한다.

한제원 관계자에 따르면 “한제원은 자연꿀을 사용하기 때문에 처음 받으면 불순물이 있습니다. 법제 과정을 거쳐 분자를 작게 만들고, 불순물을 제거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법제된 꿀은 한제원의 모든 제품에 부형제 및 단맛을 내는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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