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낭라이프, 괄사의 새 지평을 열다
낭낭라이프, 괄사의 새 지평을 열다
  • 전유진
  • 승인 2020.04.0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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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의 카메라 마사지 비법 중 하나라고 꼽히는 경락 마사지를 집에서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낭낭라이프에서 나온 밀 시리즈 제품이다. 밀페이스와 밀바디, 밀썸오일로 구성되어 있는 밀 시리즈는 도자기 제품으로 경락을 위한 마사지 도구이다.

본래 삽에서 받을 수 있는 경락 마사지는 피부나 근육의 중요한 반응점(경혈)을 자극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내장 기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로 인해 셀룰라이트 분해, 얼굴 비대칭 교정 등의 효과가 있어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들의 관리 코스로도 손꼽히는 마사지이기도 하다. 실제로 ‘괄사요법과 수기요법이 안면 축소와 근육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논문에 따르면 40-50대인 총 10명의 여성들은 괄사 요법을 통해 귓바퀴 아래부터 반대쪽 귓바퀴에 이르는 라인까지 11mm를 줄여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다. 다만 경락 마사지는 비싼 비용, 샵에 찾아 가야하는 점 등이 단점으로 꼽힌다. 하지만 밀 시리즈는 보다 저렴한 가격에 집에서도 경락 마사지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마사지 기구이다.

시중에 다른 도자기 괄사 제품이 나와있으나 밀 시리즈는 반무광, 양면 사용을 가능케 함으로 괘를 달리했다. 보통 구워 만드는 도자기의 경우 바닥에 닿는 면이 거칠어져 단면 사용만이 가능하다. 그러나 밀 시리즈는 걸어서 말리기 때문에 양면이 매끄러워 모두 사용 가능하며 어느 쪽 손으로도 편하게 잡고 쓸 수 있다.

또한 도자기 업계에서 고급으로 꼽히는 반무광 유약을 사용해 고급스러움과 적당한 밀림성을 구현했다. 접시 등에 많이 쓰이는 유광 유약의 경우 저렴하고 불량률이 낮은 대신 특유의 광과 미끄러짐이 심하다. 따라서 반무광 유약을 선택해 손에 잡고 쓰는 괄사 도구로 적당한 밀림성 및 줌과 동시에 그립감을 놓치지 않았다. 무엇보다 우수한 것은 디자인이다. 사용이 편하고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는 곡면과 두께, 디자인을 찾아내기까지 상당한 노력이 필요했다. 그 결과 밀시리즈는 사용하는 모든 사람은 효과를 볼 수 있는 우수한 제품으로 탄생되었다. 경락을 받아봤고, 마사지에 대해서 아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입을 모아 칭찬을 하게 된다는 게 큰 보람이기도 하다.

낭낭라이프 김은혜 대표는 “피로에 지친 분들을 위해 자식을 들여보내는 심정으로 제작했어요. 저희 밀시리즈가 가정내 보급되어 효도하게 되는게 제 바램입니다”라고 말했다.

현재 밀시리즈는 낭낭라이프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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