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개인회생 코로나19 피해로 소상공인 매출 반토막, '더킴로펌' 개인회생 상담으로 채무 부담 덜 수 있다.
창원개인회생 코로나19 피해로 소상공인 매출 반토막, '더킴로펌' 개인회생 상담으로 채무 부담 덜 수 있다.
  • 전유진
  • 승인 2020.04.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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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자영업의 폐업률은 전체의 11%가량으로 약 83만 명의 자영업자가 폐업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사태의 주요 원인으로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인건비 부담과 더불어, 점포 월세 가격의 폭등, 경기 불황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소비 위축 현상 등이 손꼽힌다. 최근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공공장소 이용을 기피하는 현상이 나타나면서 자영업자들은 매출에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는데, 요식업을 비롯해서 숙박업, 도매업 소매업까지 줄줄이 피해를 입고 있다. 창원은 대규모 기업들이 밀집되어 있는 기업도시 임에도 불구하고, 2018년부터 개인회생 신청자의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들 대부분이 창업 자금을 목적으로 받은 대출금을 갚지못한 채무자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이 같은 현상은 향후 2~3년간 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개인회생은 본인의 능력으로 빚을 도저히 빚을 감당하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될 때, 법원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서, 개인파산을 신청할 시에는 채무자가 일정 변제 기간동안 조정된 변제금을 모두 변제하면, 나머지 채무에 대한 원금과 이자를 모두 탕감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개인회생은 과도한 빚으로 사회의 재기가 어렵다고 판단되는 사람들이, 다시금 정상적으로 경제 활동을 할 수 있게 장려하는 차원에서 마련된 제도로, 과도한 빚에 시달리는 채무자에게는 삶을 이어 나가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여겨지고 있다.

법무법인 '더킴로펌'에서는 2020년 2월 1일 현재 기준으로 창원에서 가장 많은 변호사가 소속되어 있는 대형 로펌이다. 오랜 경험을 가진 도산(개인회생, 개인파산, 기업회생, 기업파산) 전문변호사가 상주하고 있으며, 회생파산센터에서 회생파산 업무만을 전담하고 있기 때문에, 높은 수준의 법률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회생전문변호사, 형사, 이혼, 민사 등, 다양한 법률적 사건에 특화된 인재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한 변호사협회에서 인증등록서를 발급한 전문변호사들로만 구성되어 있다. 특히 대표 변호사인 김형석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에서 경남 최초의 형사전문변호사로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창원지방 법원의 기업회생, 파산절차 등, 높은 수준의 회생파산 업무에서 지속적으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인물이다. 지금까지의 커리어를 바탕으로 경남 전 지역 창원, 김해, 마산 등 개인회생분야에서도 의뢰인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법률전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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