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옥정 듀클래스, 프리미엄 교통망 ‘제조업 특화 지식산업센터’로 주목
양주 옥정 듀클래스, 프리미엄 교통망 ‘제조업 특화 지식산업센터’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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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4.0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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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주 옥정 듀클래스 지식산업센터 투시도]
[사진=양주 옥정 듀클래스 지식산업센터 투시도]

 

제조업 특화 지식산업센터인 양주 옥정 듀클래스가 제2의 판교로 불리는 양주시의 첫 번째 지식산업센터로 들어선다.

양주 옥정 듀클래스는 전체 연면적 75,438 ㎡,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세워지며 지식산업센터와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등 함께 복합시설로 조성된다.

양주신도시는 경기남부 판교신도시, 서울권의 위례신도시와 함께 서울과 인접한 제2기 신도시이다. 판교신도시의 1.2배, 위례신도시 1.7배 규모로 1천100만㎡ 넓이에 16만여명을 수용하는 경기북부 최대 신도시이다.

양주신도시는 최근 거주여건이 개선되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신설과 지하철 연장 등의 교통 호재가 잇따르면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또 양주시가 경기북부2차 테크노밸리로 선정되고 10여개의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어 배후수요는 더욱 풍부해지고 있고, 미래가치 또한 높아지고 있다.

양주 옥정 듀클래스는 교통호재가 풍부하다. 지난해 12월 착공에 들어간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인 옥정역(2024년 예정)이 들어서면 3정거장 만에 서울에 닿게 된다. 특히 강남의 주요 업무지구인 강남구청과 논현역과 학동 등으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내년 착공 예정인 GTX-C노선 덕정역(2025년 예정)은 의정부와 창동, 광운대, 청량리역을 거처 삼성역과 수원역을 잇는 노선으로 개통시 서울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이 외에도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과 제2외곽순환도로(2020년 예정), BRT노선 회암IC~노원역(2020년 예정) 등으로 주변 교통인프라가 풍부하다.

양주 옥정 듀클래스는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현재 양주시에는 7개의 산업단지가 조성 완료되어 있고 향후 4개의 산업단지와 양주 테크노밸리(2022년 착공예정) 조성이 계획 중에 있어 총 13만여 명의 고용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양주 옥정 듀클래스 지식산업센터는 1년 이내에 사업용으로 직접 사용하면 취득세의 50%를 감면 받을 수 있고 5년간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재산세의 37.5%를 감면 받을 수 있다. 또 저렴한 분양가와 최고 80% 대출여건 등 강남 등 도심 대형 오피스에서는 누릴 수 없는 입주 기업 혜택이 제공된다.

특화 설계도 주목할만하다. 2.5톤 차량이 매층 진입이 가능한 드라이브인 시스템과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한 설계를 자랑한다. 최첨단 보안시스템과 고효율 외장재 적용, 미세먼지 걱정 없는 최신의 환기시설, 화물차량 진출입이 용이한 넉넉한 주차 통로, 스마트 오피스 시스템 도입, 제조업 입주에 최적화된 높은 층고, 다양한 휴게공간과 공용 회의실 등이 적용된다.

양주 옥정 듀클래스 주위로는 영화관(예정), 병원, 체육시설, 옥정호수공원이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양주 옥정 듀클래스 지식산업센터 홍보관은 양주시 옥정로6길 18, 한길프라자Ⅱ 603호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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