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입지, 특화설계 등 잘 지은 아파트 ‘우아한시티’ 10일 사이버모델하우스 오픈
명품입지, 특화설계 등 잘 지은 아파트 ‘우아한시티’ 10일 사이버모델하우스 오픈
  • 최연우
  • 승인 2020.04.0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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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워진 수요자, 입지와 상품설계 등을 두루 갖춘 단지를 찾아야
-우아한시티, 998가구의 대단지 아파트, 풍부한 기반시설까지 갖춰

 

앞으로 부동산 시장을 움직이는 키워드는 ‘똘똘한 한채’이다.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정부의 잇따른 강한 규제로 인한 보유에 대한 부담감으로 여러채를 가지는 것보다는 실속 있는 한채를 선호하는 추세이다.

그만큼 주택 수요자는 집을 선택할 때 입지는 물론 평면, 세대 내 옵션까지 꼼꼼히 따지는 옥석가리기가 더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런 아파트는 살기도 편하지만 미래가치까지 뛰어나 다른 아파트에 비해 시세 상승여력도 크고, 환금성도 좋다.

분양대행사 와이낫플래닝 박찬주 대표는 “주택 수요자들의 입맛이 점점 더 까다로워지고 있기 때문에 집을 선택할 때 앞으로는 더 보수적이고 까다롭게 접근해야 한다”면서 “입지, 상품, 미래가치까지 갖춘 단지를 골라야 한다”고 말했다.

삼호와 이수건설이 4월 10일에 사이버모델하우스를 오픈하는 전북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 우아주공1단지를 재건축한 아파트단지 '우아한시티’는 입지와 상품 설계까지 두루 갖췄다.

우선적으로 입지로는 학교, 편의시설, 녹지 등 풍부한 인프라를 자랑한다. 단지 바로 앞에 동신초등학교, 전주북일고등학교, 우아중학교, 기린중학교 등이 위치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인근 KTX전주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동전주IC와 완주IC를 이용할 수 있어 사통팔달 교통을 자랑한다.

걸어서 5분 거리에 홈플러스 전주점이 위치해 있으며 백제대로를 중심으로 밀집된 원도심의 풍부한 상업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건지산 산책로와 편백나무숲 등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서 에코라이프도 누릴 수 있다.

개발 기대감도 크다. 우아한시티 인근 KTX 전주역세권의 '전주역 앞 첫마중권역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되면서 전주역 앞 도로 중앙이 경관•문화•사회적 경제가 공존하는 활력의 지역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또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삼호와 이수건설이 통합 브랜드를 적용해 짓는 이 아파트는 환기가 우수한 맞통풍 구조의 4베이 설계를 도입하고, 가구에 드레스룸과 펜트리, 알파룸(일부가구 제외)을 제공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모서리 부분까지 끊김없는 단열처리와 섬세한 열교설계를 통해 결로 발생을 최소화 했다. 거실과 주방에 기존보다 2배 두꺼운 60㎜ 바닥재를 적용해 층간소음 방지와 난방에너지 절약에 도움이 된다.

우아한시티는 지하 2층~지상 25층 11개 동 지하2층~지상 최고 25층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59~115㎡ 998가구로 대단지 아파트이다. 이중 조합원 청산세대 일부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청약일정은 4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에 1순위 청약접수, 17일 2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되고, 23일은 당첨자 발표, 5월 6일~10일까지는 정당계약 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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